Upgrade 결말 & 스토리 요약 [넷플릭스:영화추천] 영화의 업그레이드

 

출처 : 네이버 영화책 포스팅에는 스포일러와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GURADA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업그레이드입니다.

넷플릭스에 신규 추가된 작품으로,

흥미로운 전개와 충격적인 결말을 보여주었습니다.

100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컴팩트하게 담았습니다.만약에 영화를 안 보거나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 돌리기’ 눌러주세요.

줄거리 요약부터 할게요.업그레이드

2018년 9월 개봉(리워넬)

국적: 호주

런닝타임 : 100분 영화는 현대(2019년)보다 기술이 진보한 시대부터 시작됩니다.

전기로 움직이는 자율주행차, 음성인식, 스캐닝 등

여기까지는 이제 곧 미래를 볼 것 같아요.주인공 그레이는 메카닉(?)

직접 튜닝하여 자동화 시스템 등을 구축합니다.

그의 아내(아샤)도 뇌(Brain)와 관련된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둘 다 이과 출신이군요.

그레이는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셔에게 ‘엘론’을 소개해 줍니다.’엘론’은 은둔형 천재 과학자로,

영화 전개의 핵심이 되는 스템(Stem)이라는 인공 뇌를 만든 사람이에요.

출처 : 네이버 영화 어론은 그레이에게 시스템을 소개하고 그 위력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그레이는 스템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요.그레이와 어셔는 자율주행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자동차가 해킹당해서 이상한 목적지로 이동합니다.

속도 조절이 되지 않아 달리던 차가 뒤집혀

주변에 있던 시민들에 의해 도움을 받은 것 같은데.

알고보니 그들은 암살자였어요.

요원들은 회색 목 부분에 약을 투여하고

전신불구를 만들어 어셔를 쏴 죽입니다.삶의 의미를 잃고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그레이에게

엘론이 찾아와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거절하던 그레이는 결국 받아들였고,

스템을 몸에 이식합니다.놀랍게도 스템을 이식한

온몸이 부자유스러웠던 그레이는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그레이만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를 방출하는) 시스템과 대화하여

아내를 죽인 범인을 찾으러 갑니다.결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내를 죽인 범인(피스크)을 발견한 그레이는,

휘숙과 격렬한 격투 끝에 그를 제압하겠어요.

하지만시스템은피스크후에진짜인물을찾아야하고

스템을 맹신하게 된 그레이는 피스크의 전화를 스캔해요.

놀랍게도 통화내용을 들어보니,

‘엘론’은 아내를 암살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모든 것을 마치고 엘론을 찾은 그레이는,

엘론의 최후 변론을 듣겠습니다.나는 나보다 훨씬 똑똑한 존재 ‘스템’을 만들었다.스템(Stem:줄기)은 인간이 되고 싶어 했다.그래서 몸통(Vessle)을 찾았고 가장 적합한 사람이 너였던 것이다.이 모든 걸 꾸민 게 스템이다…. 혼란스러운 그레이

하지만 통제 불능이 된 시스템이 그의 정신을 장악해요.

그리고 매트릭스처럼 뇌를 조작해서

행복한 꿈을 꾸게 하여 현실을 잊게 합니다.

동체를 얻은 시스템은 가장 위험한 적인 엘론을 죽여버립니다.

영화의 업그레이드는 100분이라는 단시간으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1초도 눈을 못 떼게 했어요.

100분동안 전율을 느끼며 보았던 “위플래시”가 생각납니다.

넷플릭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업그레이드’ 강력 추천합니다.

잔인한 장면이 꽤 있지만,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