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자년 신년운세를 보는 마포신점 홍대점 성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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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정초에 빠지면 쓸쓸한 새해 운수를 보러 갔어요.

고민도 있고 답답한 것도 있고 뭔가 후련하게 하고 싶은 느낌

1월 초 한겨울에 겨울비가 하루종일 오는 날 퇴근 후 방문했습니다.

공덕역에서 내려 족발거리를 지나

한겨레신문 본사만 찾으면 금방 왔어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115-35

한겨레미디어 바로 대각선 방향에 ‘송원당’이라는 표시가 있습니다.

철물점 건물이네요

철물점을 사이에 두고 오른쪽 계단 아래로 내려가시면 됩니다.

비가 온 지 5시가 넘은 시간인데 좀 깜깜해요.

저는 새해 운세를 본다는 친구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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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좋은 보살님이 반겨주셨어요

성원당 내부

새 가게라고 해서 무서운 분위기가 아닐까 걱정했는데 그런 분위기가 아니어서 다행이에요.
집짓기

기도를 드린 분들의 촛불과 천장의 연등 등을 장식한다.

그리고 음료수와 달달한 간식까지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비 오는 날씨라 힘들었지만 박카스를 먹고 피로가 풀리는 느낌
친구와 상담하고 옆방에서 티비를 보면서 저는 모나카를 잊고 기다렸어요~

친구가 상담받고 나와서 , 이제 내가 제법 받을 차례

처음 눈에 띈 것은 벽에 걸려 있던 등록증.

상담료도 확인해주세요. 상담료는 어디를 가나 비슷하죠.

보살님의 사진도 있네요
인상이 좋아서 편하게 해주셨다는

생일이나 건강 기원, 액막이 기도 기도, 재기도도 받는다고 되어있네요~

방석에 앉아서

생년월일과 이름만 말했어요.
신점이기 때문에 사주 팔자 때처럼 태어난 시간을 말씀드릴 수도 없습니다.

2020년 경자년 올해의 운세는 어떨까

잘 됐으면 좋겠다는 기대 반~

상의하면서 빨리 메모했던 내용들을 돌아와서 정리를 했습니다

정리한게 A4용지 한 페이지나 나오네요.
애정, 직장, 진로, 건강 등 다양한 분야를 진지하게 지켜봐 주셨어요.
또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저에 대해 하시는 말씀이 딱 맞아서 신기했습니다.

상담을 받고 어린 아이들 *가 모델하는 귀여운 미니 캘린더도 선물로 주셨습니다.

올해는 별 문제 무사히 보내시고 조심해야 할 점도 알려주시고, 말씀하신 부분은 조심해서 인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20년 경자년신년운수

홍대나 마포 쪽을 찾으신다면 성원당에 한 번 가보세요.
새해 운세 잘 보고 계세요.

마포신점 홍대점 성원 당 2020년 경자년 새해 운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