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잘크로 딱! 최희서 크림 유리 프셋업 아이스크림

 피부에 효과적인 피부를 위한 크림의 모든 것. 푸셋업 크림.

아주 대중적이고 비싼 건 아니지만 ‘예민 보스가 내 피부에 딱 맞다.’ 하고 싶은 브랜드를 만나곤 합니다. 지난번 앰플에서 사용했던 유리수프. 자극이 전혀 없는데도 편하게 잘 맞고 줄어든 것을 아쉬워했네요. 스포이드병을 거꾸로 들었는데 이번에는 배우 최희서가 쓴다는 유리잔 셋업 크림을 사용해보았어요.

최희서화장품 유리프 셋업크림 50ml 000원

두 번째 율리프. 제가 써본 이 브랜드는 피부가 이미 상했다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꼭 필요한 것만 더해서 자극이 되는 것을 제외하고 이미 생활 속에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주겠다는 느낌이었는데요.’ 동물실험은 하지 않은, 하지만 ㈜글로벌의학연구센터에서 인체 일차 저자극 테스트는 완료되었고 저자극으로 인정받은 상냥하고 저에게는 무리가 없는 제품입니다.

화장품의 유리 스프업 크림 포장상자에 안내된 전성분을 확인했어요. EWG로 줄여 표현된 Environmental Working Group은 화장품 원료의 유해성을 1에서 10으로 나눈 성분 안전도 등급 조사입니다. 화장품에들어가면대부분자극을받는다고느끼는20개주의성분이나알레르기주의성분이전혀검출되지않았다고합니다.

그런 분도 계실까요? 지난해 먹었을 땐 괜찮았는데 갑자기 올해 딸기를 먹으면 알레르기가 오르거나 저녁 식단에 아무 것도 없었는데 먹은 뒤 붉은 반점이 생겨 생각해보니 그동안 건강했고 잘 먹은 새우라고. 우리 아들이 그러거든요. 이게 다 저를 닮아서… 제가 신체적으로나 피부도 너무 예민해서 조금 무리한 성분이면 발랐을 때 피부가 뜨거워져요. 근데 그 부위가 얼굴이라면 진짜 궁금해요 그래서 최희사 크림처럼 최대한 부드러운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요. 스파출라가 들어 있어 따로따로 분리해서 위생적으로 덜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최희서화장품을 손등으로 테스트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봤어요 점성을 보려고 생각보다 미끄러운 크림에 놀라서 점성은 동영상을 지우고 다시 확인해봤어요 손등에 펴발랐을 때 스며들며, 바른 후에도 끈적임 없이 촉촉합니다. 표면은 매트라기보다 촉촉하기 때문에 중건성 피부에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이게 바로 그런 느낌이에요 이걸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쓰면 파운데이션이 얼굴에 안 떠요? 화장 잘 받는 크림, 일명 화자루크.

쭉쭉 늘어나는 텍스쳐가 아닌 최희서 크림은 오일에 코팅된 듯 매끄러운 느낌.

그 중에서도 크림 자체의 힘이 있어, 아까 뚜껑을 열 때 “펑”하고 돌출되어 있는 크림이 동영상을 찍거나 점성 테스트를 하는 동안에도 여전히 펑 하고 올라옵니다. 겉은 매끈하게 잘 스며들면서 피부 속에 들어가서 쫀득쫀득 수분을 섭취해 주는 듯한 기분이 드시는 건가요?

이날 햇빛이 좀 따가웠는데 집에만 있었더니 몸이 아파서 아이하고 마스크를 쓰고 냇가로 자전거를 타고 왔어요. 그리고 샤워를 하고 나서도 세수를 하고 토너를 바르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바르고 나서 사진을 찍으니까 좀 색다르더라고요. 마스크가 너무 답답해서 쓰고 다녀 코와 입만 막았더니 1시간 넘게 자외선에 또 많이 노출된 것 같아요.

자외선 때문에 피부가 상하니까 선크림을 바르고 그러는데. 시간에도 여러 번 발라야 되기 때문에 충분한 양을 못 바를 때가 많아요 이럴 때는 피부 관리 단계에서 마이크로 알가비타 BB의 힘을 빌리면 좋습니다만. 이 성분이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촉진시켜 피부 수분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열노화를 억제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는 것도 방지해 줍니다. 이것이 바로 유리프 셋업 크림의 전성기에서 본 두나리에라 사리나라는 미세 조류에 포함되어 있다고!

여기에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며 활성산소로 인한 유전자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 억제와 진정에 탁월하다는 생강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다가오는 봄철 더욱 강해지는 자외선에 파자르크 체히사 크림은 화장대 필수템인 듯!

잠시 눈정화 타임~ ww 라고 써보니 촉촉하고 뽀송뽀송한 발림감이 기분 좋았어요. 직접 써보니까 최희서 배우가 다섯 번째로 크림이라는 말이 실감났어요. 이분은 영화 <박열>에서 일본인 역을 너무 잘해서 다들 일본인인줄 알았다는 그분입니다. 이분도 필모를 보면 뚜렷한 주관으로 작품을 선택하시는 것 같은데요. 유리프와 이런 점에서는 성향이 비슷한 것 같다. 배우라는 특성상 피부가 민감할 수밖에 없는 유리수프 셋업 크림을 쓰면서 너무 편해졌다고 특히 제가 느꼈던 것처럼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베이스가 안 굳어서 좋다는 얘기를 이분도 하셨거든요.

게다가 유리로 된 판매수익의 90%를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재건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연구소에 재투자하다니 의미 있는 기업이지요」. 최희서 씨의 인터뷰는 위 동영상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픽크림 카네고리에서 평점 4.3으로 상위 1%에 오른 민감보스를 위한 셋업크림. 점점 강해지는 자외선에도 피부를 지켜주는 순한 화장품으로 좋습니다.www.youlief.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