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주목해야 되는 이유 자율주행 자동차 현재 단계와

 기업이 자율주행자동차를 개발하는 계획된 일이다.

현재 세계 업체들은 자율주행 자동차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운전기사가 아니더라도 한번쯤 들어볼 만한 이슈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미국의 거대기업 아마존과 관련된 스타트업을 인수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전자상거래에 종사하면서 물바람 배송비용을 위해 기꺼이 많은 돈을 쓸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어요. 그 가치가 무려 10억달러가랍니다. 이 상황을 놓고 보면, 향후 더욱 규모가 커지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나라는 자율주행차가 몇 단계인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예정인지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레벨을 나누는 기준

현재 국제자동차기술자협회에서 정의한 6단계 분류를 바탕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사람 또는 시스템이 어디까지 운행에 관여하느냐에 따라 나뉘는데, 현재 0~5단계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0은 운전자가 항상 제어하고 있는 상태로, 안전을 위해 차량이 경고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이나 충돌 방지 보조가 딸린 레벨입니다.

현재의 단계

레벨 1은 운전자 지원으로 시스템을 조향, 가속 중 하나로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차로 유지 보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있습니다. 즉, 반자율 주행의 시작입니다. 레벨 2는 부분이라서 시. 시스템이 제한적으로 주행 가능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스스로 차선을 변경하거나 추월할 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사람이 직접 계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고, 즉시 개입할 수 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위의 2단계가 최근에 출시된 차입니다. 현재 가장 뛰어난 성능인 해외 브랜드는 도로 위 속도 제한 지점까지 맞추어 속도를 줄이기도 합니다. 단, 뒷좌석에 약간의 진동이 있기 때문에 아직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올해 7월부터 만날 수 있는 3단계인

종래는 차로 유지 기능을 작동해도 핸들을 쥐고 있어야 했다’지원’의 수준에 그쳤어요. 개정이 시작되어, 인간의 손이 없어도 운행할 수 있는 레벨 3까지 허용한 것입니다. 작동영역을 벗어난 상태가 오면 차가 멋대로 속도를 줄이고 경고신호까지 작동하는 설계까지 돼 있어요. 아직도 다양한 상황에 따라 남이 개입해야 하지만 대부분은 스스로 주행하고 상황까지 파악하는 정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3단계부터 자동 운전 자동차로 분류된다는 것입니다. 또 이 기준이 유엔 포럼에서 논의되는 동향과 국내 의견 수렴을 거친 뒤에 마련돼 세계 최초로 도입됐다는 것입니다.

●벌써 4레벨이나 추진 중

과학기술부와 산업부를 포함해 4개 부처에서 미래차 기술 확보를 위해 7년간 1조974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주요한 구축은 레벨 4입니다. 고도의 단계에 들어가면서, 한정된 범위에서 주변 환경에 관계없이 차가 스스로 판단하는 기술입니다. 단, 도심이나 고속도로에서는 자신의 역할을 해도 험로라고는 예상하지 못한 구역에서는 핸들에 손을 잡고 운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사업이 미래형 자동차 시장을 견인했고, 현재는 미국, 독일 등 선진국도 이미 개발하고 있을 정도로 다른 기업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현재, 한국의 자동차 메이커에서도, 2030년까지의 완전차는 상용화한다고 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10년 안에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추가 비용도 적지 않지만, 평소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이 외에도 차량과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는 스마트 신호도 개발되어야 합니다. 아직 문제점이 존재하더라도 앞으로 더 개선된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