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접촉 감지기 단속’ 연말 음주운전

 연말의 운전에 대한 특별 단속…「비접촉 감지기 단속」입력 2020.11.27 (21:46) 수정 2020.11.27 (22:09) 뉴스9 출처:kbs 뉴스 자동 재생

[앵커]

코로나19는 음주를 삼가는 분위기지만 음주운전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경찰이 내년 초까지 특별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어요.

현장에 취재기자로 나와 있습니다.

방준원 기자, 지금 나오는 곳이 어디죠?

[기자]

저는 지금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나와 있습니다.

여기도 술집이 많고 사람이 몰리는 곳이라 경찰이 집중적으로 음주운전 단속을 하는 곳입니다.

제가 저녁 8시경부터 강남구 일대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동행 취재했는데요.

이 사이 1명이 적발되었어요.

사회적 거리를 두는 2단계로 술집과 식당이 밤 9시에 문을 닫는 바람에 오늘(27일)은 조금 일찍 음주 운전 단속을 실시했는데요.

경찰은 음주 교통사고가 많이 나는 유흥가, 시장, 지하철역 주변 등을 중심으로 서울 시내 30여 곳을 그날로 바꾸면서 음주운전에 대한 단속을 매일 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차량뿐 아니라 전동킥보드, 자전거, 운전자 등을 상대로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매일 실시하는 이번 음주운전 특별 단속은 내년 1월까지 계속됩니다.

[앵커]

코로나 상황이기 때문에 단속 방식도 지금까지와 다르다고 하던가요?

[기자]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센서가 ‘비접촉 음주감지기’인데

경찰은 이 감지기를 차 안에 넣어 내부 공기에 알코올이 없는지 확인하겠습니다.

운전자가 술을 마신 혐의가 있으면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음주측정기로 운전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하게 됩니다.

음주 측정기로 입이 닿는 부분은 소독제로 소독하고 건조한 후 다시 사용하게 됩니다.

경찰은 올해 110월 서울에서 집계된 음주교통사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늘어난 1921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서 음주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이야기가 퍼지면서 오히려 음주교통사고가 늘었다고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지금까지 단속을 계속해 왔으며,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경찰은 상습적인 음주운전자에 대해서는 압수를 적극 추진하고 음주운전차에 동승한 사람에 대해서도 음주운전을 방조했는지 여부를 조사한 뒤 혐의가 인정되면 입건할 방침이다.

[참고사항] 음주운전면허 구제&행정심판 청구대행 반성문 등 정상참작서류 작성대행 행정심판 전문가 대전행정사 최경록: 010-5714-2040 무료전화상담: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대면상담 : 월~토요일 오전10시부터~오후5시까지.사무실 : 대전 중구 대종로550번길 5,1005호.(선화동, 놀이공원 오피스텔) 블로그: https: / blog.naver.com {최근 실제면허취소 구제성공사례} ○ 혈중알코올농도 0.084% 구제성공-중앙행정심판위원회 일부인용결정(1년 면허취소에서 면허정지 110일로 감경) 직업: 직장인○ 혈중알코올농도 0.085% 구제성공-중앙행정심판위원회 일부인용결정(1년 면허취소에서 면허정지 110일 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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