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택배 자율주행 로봇 폭풍!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AI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AI 드론 택배 자율주행 로봇 폭풍!

앞으로 드론 배송이 가능할까?

중국 알리바바는 드론을 이용해 신선식품과 의료용품의 고부가가치 상품 배송을 고려해 진행하고 있다. 이미 2017년에 이미 푸젠 성에 드론으로 12KG짜리 과일상자 6개를 6KM 떨어진 섬으로 배달하는 데 성공했다. 상금도 내걸었다.

이러한 기반은, 중국 정부의 강력하고 적극적인 AI 활용에 적극적인 지지를 주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AI 드론 택배 자율주행 로봇 폭풍!

이제 우리는 좋든 싫든 AI를 생태계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

중국은 2030년까지 1조위안(약 170조원)를 들여 AI 산업에 투자할 계획이며 특히 쇼핑, 스마트 제조, 자율주행 자동차 분야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바바도 AI 개발에 150억달러(약 17조원)를 투자해 항저우 베이징 싱가포르 모스크바 등 세계 7곳에 연구실을 짓는다.

세 종류의 택배 드론을 만든다고 한다.

(1) 고정 날개 드론 – 중량 1톤, 2톤의 ㅣ대형 드론 (2) 수직 드론 – 중량 10KG, 100KG, 300KG 이상으로 도서 및 고원지역 배송 (3) 소형 드론 – 작은 드론 의약품 및 야채류 등 부피 무게가 작은 상품 배송

알리바바의 드론 요리 배달은 이미 시작됐다. 알리바바식품 배달업체 계열사 ele.me(알라마)의 정부 승인을 얻어 100여개의 요리를 17개 비행경로를 통해 배달한다.

스마트폰으로주문하면지상의배송원이배달음식을출발지역에전달하고드론에태워주문고객이있는지점까지이동한다. 20분 배달 시스템이라고 한다. 전체 드론 배송경로에 15%만 배송요원이 개입한다. ele.me가 비싼 배달 드론 모델인 E7은 최대 시속 65㎞, 최대 6㎞, 최장거리 20㎞까지 배달한다.

이 같은 AI 배송 서비스는 이미 500여 개의 빌딩을 담당하는 로봇 시스템의 한 단계 발전된 모습이다. 중국의 온라인 배달 시장은 텐센트(메이투안와이마마)도 있지만 드론 배달은 알리바바가 먼저 시장을 선점했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AI 드론 택배 자율주행 로봇 폭풍!

미국 아마존도 이미 프라임 에어(2013년)에 출시해 꾸준히 물류 배송 드론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지만 미국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아 상용화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미국만의 현상은 아니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너무나 제약과 정부 규제, 고공항 공물에 대한 사전승인 고도제한 제품 제한 등 사실상 막대한 금지 내용을 쉽게 볼 수 있다. 예를들어한국은드론관련제품사업의운행활용등의사전승인을받으려면국방부,항공대,공군,연구소등의서류작업도어렵고승인도거의없다,바로드론을떠오르지말라는뜻이나 다름없다.

미국 네바다 주에서도 플레tey 드론 제조업체가 1000m 자율주행으로 생수, 비상식량, 구호품, 안전용품 등을 빈집에 두는 데 성공했다. 세계적인 월마트와 구글이 시도하지만 역시 미국 당국은 보안과 안전 문제로 승인 및 정식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시험비행과 제품특허 출원에 그쳤다. 선진국들은 드론은 위험하니까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뜻이다.

도이치포스트도 이미 2002년 인수한 DHL을 통해 드론 배송을 시도했으나 역시 당국은 불허했다.

일본 역시 라쿠펜과 대형 물류통신 20여 곳이 드론 배송 프로젝트를 시도했지만 당국은 불허했다. 정식 허가가 없는 상태다.

한편 미국 유럽 일본 등 전 세계가 보안과 안전을 이유로 드론 배송을 보류, 규제 강화를 인정하지 않는 중국 당국은 AI 드론 개발에△보조금 △투자대출 △세금 감면 △규제 완화 등의 지원으로 시장을 선점했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AI 드론 택배 자율주행 로봇 폭풍!

현단계 GS리테일은 “드론 배송은 산간지역 및 도서 등 교통망이 열악한 곳까지 유통망을 넓히는 계기가 된다”며 “다양한 콜라보레이션(협업)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편의점이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뿌리내리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GS리테일은 여수, 제주, 인천에서 3차례에 걸쳐 드론 배송을 시연하기도 했다. 테스트를 거쳐 상용화가 가능하게 된다고 보고 있다. 또 편의점 배송 서비스를 무인화하고 유통 물류 혁신과 인공지능 AK를 활용한 로봇 베송 시스템을 한 단계 진보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로봇배송 1차 테스트를 진행한 데 이어 이달 GS25 파르나스타워점에서 2차 테스트를 할 예정이다.

고층 오피스빌딩 안에 입점한 GS25에 적용시켜 직장인이 도시락 샌드위치 음료 등을 주문하면 배달한다. 로봇에는 최대 15kg까지 상품 적재 가능이나 안전사고에 대비한 비상정지 장치나 안전범퍼 등의 기능도 있다. 편의점 배송에 로봇을 활용한 사례는 국내에서 GS리테일이 업계 최초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AI 드론 택배 자율주행 로봇 폭풍!

중국 알리바바, AI 배송 로봇 공개 중 알리바바, 스스로 판단하는 AI 배송 로봇 공개했다.

·알리바바가 고객에게 최종적으로 택배를 보내는 로봇 [샤오만류]. 작고 거친 당나귀라는 뜻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움직임을 감안해 판단하는 능력을 갖춘 최초의 배달 로봇이라고 한다.미국 Tortoise AI 인공지능 로봇

미국, 토터스 기업의 식료품 배달용 AI 로봇이다. 로봇의 크기는 작지 않다. 하지만 커피음료수 음료캔 샌드위치 식용유 등 음식뿐만 아니라 큰 물건도 옮길 수 있다. 최대 45KG 이상의 짐, 약 5KM 이내의 소비자에게 배송 가능하다. 놀라운 것은 리모트 컨트롤이 가능한 모델이다. 이 로봇이 화재가 나고 있는 이유는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AmazonAISCOUT로봇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아마존)의 배달로봇 스카우트(Scout)다. 바퀴가 6개 달린 소형 자율형 로봇이다. 소형냉장고의 크기라 속도가 느리다. 아마존은 Seattle에서 개발된 Scout는 자체 배송 경로 시스템을 장착하여 보행자 애완동물 등의 이동 경로가 안전하고 탐색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AI 드론 택배 자율주행 로봇 폭풍!

미국의 경우 배달 로봇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상황이다. 로봇의 거리 활보에서 보행자와의 사고나 현실적인 문제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위험 요소가 많다.

아마존은 스카우트 AI 자율주행 로봇의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유통업체인 타겟도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매장을 돌며 △상품의 위치△가격△재고량△상품의 배열 등을 모니터링하는 로봇이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유는 매장을 돌며 관리하는 직원보다 같은 일을 할 때 40~50시간 정도가 로봇이 더 빠르다고 한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업무 시간의 단축으로 이어졌다.

코로나로인해도시가셧다운되고비대해짐에따라이러한자율주행AI로봇의도입추세가늘고있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AI 드론 택배 자율주행 로봇 폭풍!

사진출처 – UPS,DHL

물류 및 배송 기업은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인공 지능(AI)등의 첨단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세계 각지 고객의 주소 연락처 등의 정보를 항상 최신으로 갱신하기 위해 미국의 스타트업 사이클 백이 개발한 AI 엔진을 도입하기도 했다.
11번가 AI 배송일 예측 서비스→11번가는 인공지능 AI 기반의 배송일 예측 서비스를 시작한다.
축적관리한 쇼핑데이터를 분석해 수령일을 도출하는 시스템 방식이다.
소비자 쇼핑 편의 서비스를 질적으로 높이기 위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AI를 융합 통합한 라스트 마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11번가는 입점 판매자 상품군을 대상으로 AI 배송 케스터를 실시해 배송 예정일과 당일 도착 확률을 알려준다.
이 서비스는 주문일 기준으로 3개월간 배송 데이터를 바탕으로 확률계산해 판매자의 발송 이력과 시간대별 교통 상황, 결제 시간, 출고지 데이터베이스(DB)를 종합 분석해 확률이 높은 배송일을 도출한다.
이렇게 해 도착 예정일의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AI 드론 택배 자율주행 로봇 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