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한 전직 프로골퍼 윤지영 이정욱 부부의 상간녀 손가락질에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윤지영 이정욱 상간녀 사건 현재 맘카페에서 있는 사람과 유부남이라는 사실도 알고 줄곧 만났다는 윤지영의 인터뷰를 비롯해 전 프로골퍼에 대한 분노가 일고 있는데, 이 와중에 그 골퍼가 누구인지에 대한 의문이 폭발하고 있어 무고한 선수가 지명돼 피해가..▲마지못해 이에 대한 답을 내야 모습 = 전 SBS 아나운서의 폭로는 파란만파의 파장을 ::

윤지영이 이지 영욱상간여소송의 경우 남편과는 별도의 소송을 하지 않고 상간녀에게 지금 본인이 만나는 사람이 내 남편이니 관계를 정리해 달라고 말해 해결됐지만 윤지영 씨의 말에 따르면 이후에도 프로골퍼가 계속 남편을 만나 집 비밀번호 등 수많은 이야기와 성적 메시지가 담긴 연인 간의 대화가 반복되면서 발생했다.(누구의 말이 진실인지는 현재 알 길이 없다.)

낭만적 프러포즈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윤지영이 이종욱 부부여서 갑작스러운 상간녀란 말이 나오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여론이다.이번 사건의 경우에는 서로 일방적인 주장만 있어 어떤 것이 진실인지 모르기 때문에 서로의 법적 공방만이 거짓과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였던 사안은 그래서 앞으로 실명 거론이 어렵고 (세상에 나온 이야기의 사실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프로골퍼의 이름은 우선 삭제를 했습니다) 아직 전직 SBS 아나운서와 골퍼의 이야기가 완전히 다르다.

김민희 홍상수 감독을 시작으로 아니 SK그룹을 만들면서 상당히 충격적인 부부관계가 세상에 드러나곤 하는데 이번에 윤지영 이종욱 부부도 그렇다. 아직 정확하지는 않지만 유부남이라고 생각하고 교제를 계속했다면 상대 여성에 대한 여론은 곱지 않다. 김민희씨를 보면요 그것이 거짓말이라면, 윤지씨, 영씨도 책임을…;

현재 윤지영씨 부부 중 아내 윤지영씨의 경우 부부의 인연을 유지하고 싶다는 뜻을 언론을 통해 밝힌 바 있다. 조만간 상대 골퍼가 변호사를 통해 5천만원짜리 상간여 소송에 대한 입장을 보인다니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질지 기대한다.”전 SBS 아나운서, 그리고 골퍼, 영화사 대표…